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6:00:00

르노그룹 회장 “르노코리아, 순수 전기차 생산 고려할 때… 라인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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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르노코리아가 이제 완전한 전기차 생산을 고려할 시점이 됐다”며 “한국 시장에서 단계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프로보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한국 취재진을 만났다. 그는 2011~2016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역임한 프랑스 내 대표적 지한파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한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