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3:57:51 '실책만 없었어도' 1회 유격수 김영웅 포구 실책→4회 포수 강민호 포구 실책...삼성 울린 수비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승부를 가른 것은 결국 수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