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44:00
[클릭! 이 사람] ‘다우닝가 10번지’ 입성 눈앞에 둔 英 ‘북부의 왕’
원문 보기키어 스타머(64) 영국 총리가 22일 전격 사임하면서 차기 총리로 앤디 버넘(56) 전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스타머의 사임 발표 직후 버넘은 소셜미디어에 “국민은 경제 성장, 생활비 부담 완화, 공공 서비스 개선, 주거 안정,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 창출 등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며 “국가를 쇄신하는 긍정적인 과정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