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7:23:15
김여정 총무부장 승진 뒤 첫 담화서 한미훈련에 “선제적 초강력 공세” 운운 등 거친 반발
원문 보기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0일 전날 시작한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 연습을 놓고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라며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0일 전날 시작한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 연습을 놓고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라며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