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6T14:54:25
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5분 단위 잔고 점검’ 의무화
원문 보기앞으로 가상자산 거래소는 5분 단위로 전산상 장부와 실제 보유 자산이 일치하는지 점검하고, 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이는 빗썸 오지급 사태에 따른 후속 조치다.금융위원회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5대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간담회를 열고 빗썸 오지급 사태 이후 긴급대응반의 점검 결과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긴급점검 결과 사태의 표면적 원인으로 지목된 인적 오류를 넘어 거래소에 누증된 구조적·관행적 문제점도 드러났다”며 “특히 24시간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