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4:00

브라질 대선 D-30, 룰라·플라비우 1%p차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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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대선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4선 성공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던 집권 좌파 노동자당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81) 대통령과 도전자인 야권 우파 진영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45) 상원의원의 지지율이 1%포인트 안쪽으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