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3:40:00
“어떻게 막아야 되나 싶었다” 9회 끝내기 만루 위기 등판→2⅔이닝 무실점, 김재윤 투혼이 삼성 위닝시리즈 이끌었다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삼성 입단 후 최다이닝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삼성 입단 후 최다이닝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