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00:00

[금통위폴] 전문가 전원 “신현송 韓銀 총재 첫 금통위서 금리 동결 예상”… 올해 2회 인상 우세

원문 보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한 이후 첫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28일 열린다. 전문가들은 한은 금통위가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연 2.5%로 동결하면서, 통화정책방향 등을 통해 연내 금리 인상 의지를 밝힐 것으로 전망했다.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아진 만큼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는 취지다. 올 들어 경제 성장률이 높게 나타나, 금리 인상을 하기에 부담이 덜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