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0T06:23:12
“위고비·마운자로를 회삿돈으로”…직원들 살빼는 데 3500억 쓰는 BofA “가치 있다”
원문 보기미국 대형 상업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임직원을 위한 GLP-1 계열 체중 감량 치료제 지원 비용으로 연간 2억5000만달러(약 3500억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모이니한 BofA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4~5년 전만 해도 GLP-1과 관련 지출이 전혀 없었으나 최근 비용이 급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BofA는 약 21만1000명의 임직원을 위해 연간 20억달러(약 2조83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