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0:42:08
17세 유해란이 꿈을 키운 에비앙...이제는 여왕까지 단 한 걸음
원문 보기유해란이 ‘메이저 퀸’에 이어 ‘에비앙의 여왕’ 등극을 눈앞에 뒀다. 불과 2주 전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여자골프 메이저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준비를 마쳤다.유해란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경기하고 있다. (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제공)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