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09:55:43

퀄컴, 보급형 노트북용 ‘스냅드래곤 C 플랫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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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학생과 일반 가정 사용자, 소규모 사업자 등을 겨냥한 신규 보급형 PC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C 플랫폼’을 29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약 300달러(45만원) 가격대의 보급형 노트북에서 반응성 높은 성능과 뛰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퀄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C 플랫폼은 높은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저발열·저소음 사용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적인 작업 부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웹 브라우징, 영상 스트리밍, 생산성 작업 및 화상 통화 등 일상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지원한다.신경망처리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