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7T08:12:53

장동혁 거취 놓고 국힘 의총 충돌…송석준 “'찌질이' 소리 듣기 전에 결단해야”

원문 보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선거소청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거취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시작부터 격론이 벌어졌다. 이 자리에서 당 중진인 송석준 의원은 장 대표 면전에서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촉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 임기 2년은 헌법이나 법률로 보장된 임기가 아니라 책임형 임기”라며 “중요한 선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