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5T16:06:53

“AI 생성 데이터까지 추적·관리”… 빔, 한국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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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 생성·변경 과정까지 관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데이터 보호 솔루션 기업 빔소프트웨어(Veeam Software, 이하 빔)는 데이터 흐름과 AI 행위를 함께 추적·통제하는 전략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빔은 25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 도입 확산이 데이터 관리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AI가 데이터를 생성·이동·수정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기존처럼 데이터 위치 중심으로 관리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간담회를 위해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