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7T07:20:00
안규백 “트럼프 SNS 메시지, 파견 공식 요청이라 보지 않아…군함 파견은 국회 동의 사안”
원문 보기안규백 국방부장관이 17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국 측으로부터 군함 파견과 관련한 공식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메시지에 대해 “공식 요청이라 보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안 장관은 군함 파견을 위해서는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안 장관은 이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