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09:38:35
르세라핌 소속사 "악플·딥페이크 범죄, 끝까지 법적 책임 물을 것"
원문 보기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이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및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쏘스뮤직은 29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체 수집한 모니터링 자료와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면밀히 검토해 르세라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