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1:05:22

와 당구여제 김가영 대단하네, 무려 역대 3위 애버리지로 32강 진출 성공! 정수빈·스롱 피아비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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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LPBA) 역대 애버리지 3위의 기록으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가영은 전날(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고은경을 상대로 8이닝 만에 25점을 채워 25-7로 승리했다. 김가영은 이날 128강전에서 오수민을 맞아 25-2(18이닝)로 승리했다. 64강 경기서는 초반 3이닝 동안 2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4이닝 공격(5득점)을 시작으로 5이닝 하이런 7점 등 단숨에 14-2로 격차를 벌렸다. 이어 6~8이닝에서 남은 5득점을 채워 25-7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