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4T01:33:42

공정위, 중견 건설사 30곳과 상생협약…하자소송 책임분담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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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건설사에 이어 중견 건설사까지 상생협약을 확대하며 건설업계 전반의 불공정 하도급 관행 개선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하자 소송 과정에서 원도급사가 수급사업자에게 소송 사실을 신속히 알리고, 손해배상 책임을 책임 소재에 따라 분담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사진=공정위)공정위는 24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시공능력평가 21~50위 종합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