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0:00

성동구, 합계출산율 0.8명으로 ‘서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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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2025년 합계출산율 0.8명을 기록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