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1:12:47

테이저건 맞고도 버틴 190㎝ 묻지마 폭행범…삼단봉으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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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도 없이 차량 운전자를 ‘묻지마 폭행’하고 스테인리스 빵칼로 시민들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