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7T08:38:19

미식도 불꽃놀이도 ‘10만원 정도면 충분’…축제의 나라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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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