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3:10:18

'최종엔트리 발표→사전 캠프→평가전...' 3월 A매치 마친 대표팀, 이제 진짜 '월드컵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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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제 진짜 '월드컵 모드'다. 최종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평가전인 3월 A매치 2연전을 마친 홍명보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상대도 결정이 났다. 막차를 탄 체코, '개최국' 멕시코, '아프리카 복병' 남아공과 결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