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3T02:00:02

짝퉁명품 대량유통 적발한 경찰…루이비통 본사서 찾아와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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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로 위조한 가방 120억원어치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