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2:36:12

개혁파 이란 대통령 “대립의 길 무의미…美·유럽 등 타국에 어떠한 적개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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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개혁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대가가 크고 무의미하다”며 전쟁 종식 의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