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3T08:03:03

[마켓인]풀무원식품, 해외·건강 실적 부진에 ‘BBB+’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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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신용평가(나신평)는 23일 풀무원식품의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부정적) 에서 BBB+(안정적) 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해외사업 및 건강케어 부문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전사 수익성 제약과 대규모 설비투자(CAPEX) 등에 따른 잉여현금창출력 저하가 이번 신용등급 하향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