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1T09:00:00
컴투스 형제, 하반기부터 신작 포문… 새 캐시카우 찾을까
원문 보기컴투스그룹이 하반기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실적 반등에 나선다. 기존 흥행작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다만 하반기 게임업계에 대형 신작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어서 흥행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8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는 최근 수집형 RPG ‘스타세일러’와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를 출시했다. 컴투스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컴투스홀딩스의 턴제 수집형 RPG ‘스타세일러’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