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4T23:08:41
“출소 기념 투약” 마약류 놔주고 41억원 번 강남 의사, 징역 4년 확정
원문 보기105명에게 3703회 마약 주사 오재원·‘람보르기니남’도 고객서울 강남에서 100여명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으로 투약하고 41억원을 챙긴 60대 의사가 징역 4년을 확정받았다...
105명에게 3703회 마약 주사 오재원·‘람보르기니남’도 고객서울 강남에서 100여명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으로 투약하고 41억원을 챙긴 60대 의사가 징역 4년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