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1:37:00

'축구의 신'으로 변장한 메시가 무려 4골 강림...인터 마이애미 7-1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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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4골과 함께 강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