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30:00
시각장애인용 촉각 전시물, 국중박 기증
원문 보기포스코그룹은 철강 기술을 활용한 나눔 문화에 앞장서며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차가운 철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는 배리어프리(무장벽) 예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했다. 또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기술 장벽 허물기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