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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6T23:30:00
감정 주체 안돼 ..진기주, 여전히 울컥하게 한 참교육 [인터뷰]
원문 보기촬영 당시를 회상하던 도중 울컥해 말을 잇지 못했다. 그만큼 강하게 이입하고 몰입했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어색하다고 비판했을지 몰라도 참교육 을 대하는 진기주의 진심은 뜨거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 (연출 홍종찬·극본 이남규, 김다희, 문종호)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이자 나화진의 후임 임한림 역을 맡은 진기주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