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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3T08:05:12
30명 출전 원칙 고수 KLPGA, LPGA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권 합의 불발
원문 보기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선수들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 최종 불발됐다. KLPGA는 2일 LPGA투어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의 KLPGA투어 선수 출전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 그러나 공식 대회 성립을 위한 최소 30명의 선수 출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KLPGA와 LPGA투어와 대면 미팅을 시작으로, 두 협회는 약 8개월 간 총 16차례에 걸쳐 대면 및 화상회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KLPGA 투어 선수의 대회 출전과 관련해 협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