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30T12:28:32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안우진 앞세워 1위 LG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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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토종 에이스 안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1위 LG 트윈스를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