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7T05:52:11
미·일 엔화 공동 개입에 엔 캐리 '경계'…금리 차 변수
원문 보기미국와 일본 통화당국이 30여 년 만에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서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전문가들은 외환시장 개입만으로 엔화 약세 추세가 단번에 뒤집히기는 어려워 당장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b)의 금리 인하 등 미·일 금리 차를 좁히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