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5:54:00
주식 광풍…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
원문 보기부산에 있는 섬유 회사에 다니는 김모(35)씨는 이달 초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아들 명의로 주식 계좌를 열었다. 김씨는 매달 정부에서 주는 아동 수당 10만원에 20만원을 더해, 월 30만원을 아들 주식 계좌에 입금해 줄 계획이다. 김씨는 “일단 상장지수펀드(ETF)부터 투자해 준 뒤 삼성전자 같은 우량 주식도 사주려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