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3:01:00

금감원, ‘원스톱 창구’ 개설… 한 번 신고로 불법 추심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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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한 번만 신고하면 불법 추심 중단과 채무자 대리인 선임, 수사 의뢰 등 필요한 지원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