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2:34:00

"시기의 문제, 원하는 만큼 오래 팀 이끌 것" 맨유 전설, '챔피언스리그 복귀' 캐릭만이 정식 감독 적임자 선언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웨인 루니(41)가 긴급 소방수로 투입돼 구단의 이번 시즌 최대 목표였던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낸 마이클 캐릭(45) 감독의 정식 감독을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