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9:27:01
"최악 더위 덮친 날"…`42.5` 양산 등 8곳, 40도 넘었다
원문 보기2일 최악의 더위가 전국을 덮쳤다. 42.5도라는 경이적인 기온을 기록한 경남 양산을 비롯해 무려 8곳에서 40도가 넘는 기온이 관측됐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 같은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42도 시대’는 122년 국내 기상관측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자료= 기상청)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