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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4T04:41:56
3년 연속 1R 배출 중앙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 연습 때 안 한 건 시합에서 절대 안 나와 장윤희 감독의 독한 디테일 에 있다
원문 보기최근 몇 년간 V리그 여자부 신인드래프트가 열릴 때면 빠지지 않고 이름이 불리는 학교가 있다. 한국 여자배구 레전드 장윤희(56) 감독이 이끄는 중앙여고다. 2021년 부임한 후 2년 만에 1라운드 선수를 배출했다. 2023~2024시즌 GS칼텍스에 입단한 이윤신(1라운드 4순위)을 시작으로, 2024~2025 드래프트에서는 전다빈(정관장·1라운드 7순위), 이수연(현대건설·2라운드 4순위), 2025~2026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무려 두 명의 1라운드 지명자를 배출했다. 이지윤이 한국도로공사에 1라운드 전체 1순위, 박여름이 정관장에 1라운드 7순위로 입단했다. 함께 뛴 박윤서도 3라운드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의 선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