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11:34:00
주한 이란대사 “미국과 엮인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원문 보기“사전 협의용 선박 정보 제공 요청” 이란 의회는 통행료 징수법 추진 ‘선박당 1회에 30억원 부과’ 거론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사진)가 26일 “한국 선박의 제원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줄 것을 요청했다”며 “이란 군과 관계 당국의 조율 및 검토를 거쳐 해당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한국 선박이 미국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