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2T13:30:00
멕시코 해변에 '종말의 물고기' 2마리 떠밀려왔다… 무슨 일?
원문 보기대지진을 전조라는 소문으로 '종말의 물고기'라는 별명을 가진 심해 물고기 산갈치가 멕시코 해안에 떠밀려왔다. 산갈치가 한 번에 2마리가 발견될 가능성은 '10억분의 1'로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동물보호단
대지진을 전조라는 소문으로 '종말의 물고기'라는 별명을 가진 심해 물고기 산갈치가 멕시코 해안에 떠밀려왔다. 산갈치가 한 번에 2마리가 발견될 가능성은 '10억분의 1'로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동물보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