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06:30:00
급락 뇌관 ‘대차잔고’ 사상 최대인데… 고객 유치 열올리는 증권사
원문 보기공매도 ‘실탄’으로 여겨지는 대차거래 잔고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나면서 증권사 간 주식대여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관 투자자와 공매도 투자자에게 빌려줄 주식을 확보할수록 대여 수수료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만큼 증권사는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공매도 거래에 활용될 대여 물량 확보를 위한 경쟁을 벌인다는 지적도 제기된다.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대차잔고는 지난 15일 195조300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2일 기준 188조2888억원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