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04T09:09:00

'월드컵 민영화' 역풍에 '탄핵론'까지…인판티노 FIFA 회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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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 상업 사업을 맡을 자회사를 설립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하려다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습니다.계획은 발표 … ▶ 영상 시청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 상업 사업을 맡을 자회사를 설립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하려다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계획은 발표 사흘 만에 철회됐지만, FIFA 내부 폭로와 측근 사임, UEFA의 법적 대응 경고가 이어지며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회원협회는 차기 회장 선거 지지를 철회했고, 인판티노 회장을 임기 도중 해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습니다. 4선이 유력했던 '세계 축구의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놓인 이유를 〈스포츠머그〉가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내레이션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