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6:12:00
‘꿈의 무대!’ 챔스 4강에 나란히 맞선 김민재와 이강인, 하지만 현실은 둘 다 벤치신세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꿈의 무대 라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맞붙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 PSG)의 현실은 냉랭하다.
[OSEN=서정환 기자] 꿈의 무대 라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맞붙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 PSG)의 현실은 냉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