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06:35:41

골드바 훔친 고교생 불구속, 망본 중학생만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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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금은방에서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쳐 달아난 고등학생과 망을 본 중학생이 나란히 검찰에 넘겨졌다. 법원은 골드바를 직접 훔친 고등학생이 아닌 망을 본 중학생만 구속했는데 범행을 주도한 쪽이 중학생이었던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서울 종로경찰서. (사진= 연합뉴스)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고등학생 A 군과 중학생 B 군을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