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9:07:53

헤드샷 하나에 운명이 뒤바뀌었다..박진만 감독의 결단, "좌승현 선발, 양창섭 롱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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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회 헤드샷 퇴장이 운명을 바꿨다. 선발 로테이션의 지형도를 바꿔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