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2:53:39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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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15일 귀국길에 오르는 가운데, ‘친중 성향’ 국가로 분류되는 러시아와 파키스탄의 수장들이 잇달아 중국 방문을 예고했다. 외신은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을 같은 달에 초청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