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9:40:00

“안세영이 가장 큰 벽이다” 中 언론도 경계심 “우리 홈코트인데도 우승 장담 못한다니...”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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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압도적인 최근 경기력에 중국 언론도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