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4:51:29

'타율 8푼→벤치 신세' 부동의 주전 자리까지 뺏겼는데, ML 진출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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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오늘도 김하성은 벤치를 지켰다. 현지 언론에서도 그의 부진에 대해 실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