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15:44:00
테니스 별들 집단 보이콧?
원문 보기한 해에만 수백억 원을 벌어들이는 테니스 수퍼스타들이 별안간 ‘노동 투쟁’에 나섰다. 메이저 대회 상금을 올려달라는 취지인데, 최악의 경우 ‘대회 불참’을 할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한 해에만 수백억 원을 벌어들이는 테니스 수퍼스타들이 별안간 ‘노동 투쟁’에 나섰다. 메이저 대회 상금을 올려달라는 취지인데, 최악의 경우 ‘대회 불참’을 할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