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22:30:01

경복궁 200만명 vs 서대문형무소 1천명…갈 길 먼 'K-다크투어'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K팝 인기로 한국 관광에 나선 외국인이 급증했지만, 그 뿌리가 된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과 아픔을 알리는 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