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5:00:03
삼성, 포용금융 위해 2000억 출연…취약계층 4만명 지원
원문 보기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총 2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해 무담보·무보증 저금리 대출 재원을 마련하고 약 4만명에게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서울시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삼성은 16일 포용금융...